11월 3일 보안 브리핑: 가상자산 전면 점검 시작
금융위가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의 지갑·권한 관리를 긴급 점검했고, 국내 거래소 프라뱅서에서도 탈취가 확인됐습니다.
- 정책·규제금융위, 가상자산 사업자 긴급 점검
- 침해·사고프라뱅서 약 1억 원 탈취 확인
- 침해·사고바이낸스, 도난 자산 90% 보충
- 도구·기법티켓 매크로 암표상 24명 검거
11월 3일(화) · 아이템 4건 · 출처 5개↗
IAX / ARCHIVE
지금까지 발행한 브리핑과 주간 심층 전체입니다.
금융위가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의 지갑·권한 관리를 긴급 점검했고, 국내 거래소 프라뱅서에서도 탈취가 확인됐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63억 달러가 무단 출고됐고, 빗썸은 개인정보 유출을 공지했습니다. AI 자율 침투 도구의 대규모 사용도 보고됐습니다.
PHP 결함이 실전 악용 목록에 올랐고, 미래에셋생명이 보험사 첫 해킹 피해를 신고했습니다. 정부는 민간 기반시설 점검에 나섰습니다.
PHP·GitLab·서버 펌웨어에서 인증 없이 코드를 실행하는 결함이 잇달아 공개됐고, AI 인프라 라이브러리는 공급망 공격을 당했습니다.
조건에 맞는 글이 없습니다. 채널을 ‘전체’로 바꾸거나 다른 낱말로 찾아보세요.